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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LF20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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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  사  명 제5회 글로벌 리더스 포럼(Global Leaders Forum 2017)
주       제 싱귤래리티 시대, 인간의 미래는?
일       시 2017년 11월 15일(수) ~ 16일(목)
장       소 롯데호텔 서울 크리스탈볼룸 (소공동)
주       최 TV조선, 조선일보
공식언어 영어 (외국어 동시통역 제공)

세션

세션1. 싱귤래리티 시대의 도래
‘싱귤래리티’(특이점)은 급진적 AI 기술 변화 속도 때문에 인공지능이 인간의 지적 능력의 총합을 넘어서는 시점을 뜻한다. 전문가들은 “2040년이 되면 인공지능은 인간 두뇌를 뛰어넘을 것”이라며 ‘싱귤래러티’ 시대의 개막을 구체적으로 예고한다.

‘싱귤래리티가 온다’의 저자 레이 커즈와일은 싱귤래리티가 2030~2045년 사이에 결정적으로 진행될 것으로 예측한다.
싱귤래러티는 ‘귀환 불가능 지점’ (Point of No return)이 될 것인가?
불과 20여년 뒤 펼쳐질 인간의 미래는 어떤 모습일까?
세션2. 인간을 넘어서는 AI와 사회변화
인간의 삶에 편리함을 제공하는 AI기술 개발은 지금까지는 크게 환영을 받아 왔다. 개인 취향을 파악해 노래를 틀어주고, 스스로 주차를 하며 질병 예방을 돕기도 한다. 하지만 인간의 전유물이라 믿어졌던 ‘예술’과 ‘창의’ 영역에도 AI가 등장하기 시작했다. 국가 전략과 미래 예측 등 행정적 역할까지도 AI의 영역에 포함되기 시작했다. 인공지능이 글을 쓰고 작곡을 하며 인간의 취미 생활까지 넘나들기 시작한 이 시점, 인간은 설 자리를 잃고 있다.
인공지능의 발전이 우리 사회를 어떻게 변화시킬지 그 영향력을 가늠해본다.
세션3.  한국AI 산업의 미래
미국 등 선진 사회는 AI 기술을 활용한 혁신적인 서비스를 차례로 내놓고 있지만 한국 사회는 이제 걸음마를 떼었다.
의료, 금융 등의 분야에서 빅데이터 활용은 ‘개인정보법’ 등 각종 규제에 막혀있는 동안, 우버 아마존 등의 선진 기업들은 개방성을 무기로 세계시장을 독점해가고 있다.
종래의 가치관을 뒤흔들 AI의 파고에 맞서 한국이 나아가야 할 길을 고민해본다.
세션4.  화폐의 진화 (핀테크/가상화폐)
지갑 속 현금이 사라지고 있다. ‘삼성페이’ ‘카카오뱅크’ 금융(Finance)과 기술(Technology)이 결합한 핀테크(FinTech)는 이미 일상생활 속으로 빠른 속도로 침투하며 금융을 탈바꿈 시켰다.
2016년 세계경제포럼은 2017년 내로 전세계 은행의 80%가 블록체인 기술을 도입할 것으로 예상했다. 블록체인 기술을 기반으로한 가상 화폐, 그 가능성은 과연 어디까지인가?
세션5.  플랫폼을 선점하라!
‘안드로이드’로 세계 모바일 시장을 잠식하고 있는 구글, 지구촌을 하나의 소통 공간으로 탈바꿈 시킨 페이스 북, 숙박을 ‘공유’한다는 개념으로 바꾼 Air BnB까지, 이들 기업은 특별한 자산 하나 없이 소비자를 위한 플랫폼 (생태계) 조성으로 세계를 제패했다.

“파이프 라인을 독점하는 방식만으로는 더 이상 최고가 될 수 없다”
플랫폼 전략 성공 사례를 통해 제조업을 포함한 한국 기업이 세계를 선도할 수 있는 방법을 모색해본다.
세션6. 싱귤래러티 시대의 교육
싱귤래리티 시대에 요구되는 교육의 기준은 무엇일까?

기존의 학교가 진화해 새로운 교육 시스템이 등장할 것이다. 온라인 공개 수업(MOOC)과 같은 기술의 보급으로 세계 각지의 모든 사람들이 더욱 쉽게 접근할 수 있는 교육 환경이 만들어지고 있다. 그 속에서 각국의 리더들이 어떠한 방식으로 글로벌 교육 개혁을 이끌고 있는지 살펴본다.

특별강연

특별강연. 아날로그의 반격 : David SAX
< 특별강연. 아날로그의 반격 : David Sax >

싱귤래리티 시대… 그래도 인간은 AI 위에 군림할 수 있을 것인가?
베스트셀러 <아날로그의 반격 >은 디지털 시대에 다시 등장한 아날로그 감성의 중요성을 강조한다. 저자는 곧 사라질 것이라 예측됐던 레코드판, 독립서점 등의 재등장을 단순히 ‘향수’에 의지한 유행이라고 생각하지 않는다. 아날로그 상품은 디지털 시대가 충족시키지 못하는 ‘소유의 즐거움’을 준다. SNS의 발달로 ‘디지털화’ 된 인간관계도 결국 얼굴 보며 이야기 나누는 ‘아날로그적’ 방법을 통해서야 비로소 완성될 수 있다고 말한다.
특별강연. 배트맨 시리즈가 만들어지기 까지
< 특별강연. 배트맨 시리즈가 만들어지기까지 >

마이클 유슬란은 영화 ‘베트맨’ 시리즈 총괄 제작자이자 다수의 TV영화, 애니메이션 TV시리즈와 다큐멘터리 제작자로 참여했다.
미국 몬머스대학에서 세계 최초로 ‘코믹북’ 학위를 받을 정도로 히어로물에 각별한 애정을 가졌던 그는 만화 베트맨의 영화화를 위해 끈질기게 매달린 결과 크리스토퍼 놀란, 팀 버튼 감독 등과 함께 블록버스터 베트맨 시리즈를 탄생시켰다.
특별강연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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